밤에 봐도 왜이리 예쁠까...

베란다창으로  몰래 프렌치라벤다 훔쳐보다가 에라이~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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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여놓고 또 찍고 있네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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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뭐 이래 생겼을까...

심지어 규칙적인 배열로 그라데이션된 보라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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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라벤더 옆에 있던 다유기친구인데 예뻐보여서 찍어봄

이름은 '코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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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아래 너부대대하게 나오네요ㅋㅋㅋ

누군가에겐 눈테러임.   (??)

요전에 식갤에 올라온 글 중에 자신은 다육이 싫은데 특히 꽃처럼 생긴 다육이 진짜 싫어한다고 한 글을 읽었음

 죄송해요... 

이밤에 극혐오사진 올려서...

근데 사실 나도 다육이 그냥저냥 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여럿 키우게됐네요, 저랑 맞나봐요ㅎㅎ

아직은 마이너리그 다유기세계... 

가끔은 다육맘이 아닌 쭈글맘이 되는 거 같아요 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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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똣한 월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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