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필로-디펜-몬스-알로-안스 등등 평범한 관엽으로 입문 루트 밟다가
좀만 자라도 크기가 넘커서 부동산 이슈로 싹 정리 - (1차 식태기)
몇 달 쉬다가 당근으로 호야 입문.. 크기도 작은데 생각보다 살만한 가격, 종류도 많아서 눈돌아감
선반 가득 채울 정도로 몹다보니 현타옴..ㅋㅋ 비슷하게 생긴 것도 많고..
꽃을 봐야하는데 꽃 보는 건 진득하게 오래키워야 해서 쉽지 않더라.. 2차 식태기로 접었다가..
봄되서 호야 하나만 키우자 햇다가 다시 또 늘어남..
이번에는 중~대품 까지 키웠는데 먼가 작을 땐 키우는 맛이 있었는데 호야도 커지니 은근 부동산 차지하고 물셔틀하기 바쁘고..
흠흠 조금씩 정리하다가 마지막 하나까지 싹 정리해버렫다.. 식물판 많이 주거서 대품은 싸게 올려도 잘 안나가더라
한 3년 좀 넘게 즐겼나.. 재미는 있었음. 식물은 부동산 넓으면 제대로 해보고 싶다.. 흑흑 선반에서만 키우려니 아쉬움이 많았다...
이제는 냠냠단으로 전직했어.
어휴 서운할뻔.. 막줄이 핵심 - dc App
이거 접으면 할꺼 업숴.. 식물 채고야
나랑 비슷한글을 동시에썼네 ㅋㅋ 나도 우여곡절 끝에 하월시아랑 선인장 들여다보는 중..
ㅋㅋㅋ 다들 비슷하구만
오늘 따라 유독 식생활 후기 글 되게 많이 올라오네. 아 나도 호야 대품 만들고 싶은데 맨날 녹여먹고 이젠 녹여먹진 않지만 새순 부러트려 먹어서 슬퍼하는 중이야... 살아남은 호야들 알려줘!
나도 마니 그랬어.. 새순 잘나던거 조명에 데여서 멈추고.. 호야가 커질수록 은근히 물을 많이 먹더라고
분재는 어떰 작고 오래할 수 있음. 그리고 식물계에서 가격도 높게 형성되어 있음. 너도 알다시피 억대 가격도 있음
난초 찍먹해봤는데 느린 건 나랑 안 맞더라고 ㅋㅋ... 난초 괴근 분재이런 거 키우는 사람 대단하다..
@글쓴 식갤러(118.235) 예로부터 난과 분재는 사람들에게 수요와 공급 있었음. 특히 유럽의 정원문화 한중일 분재문화 그래서 억대 분재가 존재하는것 같음
취향은 계속 변하더라 들이고 보내고의 반복... 나도 언젠간 냠냠단해야지
츄라이~~ 바질이나 키작토같은거는 선반에서 가능하더라고
냠냠단이 모에요?
식용
ㅁㅈ 나도 너무 큰 호야들 부동산 이슈로 몇개 정리함..ㅠㅠ 그래도 2년 이상 진득하게 키우니까 폴리네우라는 너무 정들어서 안고 가고 있고, 슈에랑 루이사실버, 말리는 꽃 보여줘서 계속 즐기고 있어. 있는듯 없는 듯 키워야 하는듯 ㅎ 나는 겨울엔 난초랑 식충 꽃 즐기니까 식태기 딱히 안 오는 것 같아
꽃을 못본 것도 한이다ㅋㅋ 꽃몽은 많이 생겼는데 비료가 잎만 잘 자라는 거였나바..
@글쓴 식갤러(118.235) ㅇㄴ 꽃대 나올 땐 비료 주면 오히려 다 떨궈 나는 비료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