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질 4년동안 진짜 취향이 많이도 바뀐 것 같네
1. 새집증후군때메 고생하는 아들때문에 아레카 야자를 삼
-> 효과를 본 듯 함!! 식물은 좋은거구나를 느낌
2. 몬스테라도 사보고 이것저것 관엽들 사모으다 죽여먹음
3. 원래 하던 취미인 어항에 풀질을 접목
-> 수경재배 + 수초들 수상화에 매달림
4. 미바도 사보고 이것저것 사봤는데 취향아님
5. 알로카시아, 몬스테라 키우다가 박쥐란으로 전향
6. 박쥐란 키우면서 베고니아로 당근에서 용돈벌이 할랬는데 우리동네 당근은 물건을 팔지도 사지도 않음을 깨달음
7. 우연히 들른 화원에서 유포르비아 데려옴
8. 내 갈길은 괴근인가!!! 싶어서 괴근샵 가서 몇개 더 데려옴
9. 이제는 선인장이랑 하월시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
미치겠다 ㅋㅋㅋㅋ
있는 관엽들 얼른얼른 정리하고 자리만들어야지!!
오 나도 수초도 했었는데 접은진 좀 됫지만.. 오랜만에 수초나 키워볼까...
내 식물 시작은 아피갤에서 본 사진 몇장이였어
ㅋㅋㅋ더깊게빠쟜군
식물의 세계는 넘 다양한거시어요
끝이없는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