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래도 된대서 그냥 그렇게 함


햇빛 부족하면 그냥 물이랑 영양을 좀 적게 챙김

그럼 성장속도가 느려지는 대신 웃자라지 않음


화분은 내맘에 드는 도자기 화분 쓰고 토분 써본적 없음

화분 위에 멀칭도 내맘대로 예쁜거 씀

물은 그냥 애들 잎 좀 처진거 눈에 보이면 줌 


이럼 알아서 인자강 식물이 됨 

노지 식물마냥 튼튼하고 푸릇푸릇해짐 (무늬종 안키움)


지금까지 식물 하나도 죽인적 없고 꽃 필때 알아서 피고 하엽, 신엽도 알아서 피우고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