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f8276bc836ff13ceae9e644d4706c51cf3ffc975dc4d07ad7f31ff19b0c8d87d50d8c208af670a50fbeb5333e63dcfd9df6722e5c362f0cc459e4227d053e4b5d7b732ab243fb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073e7ee26d8918063e06e48b109dbacd3

어디 삽목하면 좋을지 직접 보여드리고자 외출 준비 중인 장미철쭉쟝을 제외한 풀떼샷...
몬가몬가 이건 일부고 식물 40포트 정도 될 텐데 좀 줄이고 있잘키 모드 해야겠단 생각스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173b2539bc9bfc788dad6fc2b4001a579

2호기... 몇몇 수초들 상태가 메롱이라 고체 비료 심어야겠... 근데 귀찮귀찮~~ 일단 미뤄미뤄~~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2735575e0a6d3f82a9913a00ec29201

원래는 서열이 비슷하거나 더 높았지만 지금은 처량스 해진 아침이 ㅠㅠ... 꼬리스도 안 좋아짐 암튼 맨날 거의 숨어 있느라 활동량 적어져서 변비스 같은 거 온 게 아닌가 몰?루...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373068746a5edd913b2eb432f9cf1c5

깡패가 되어버린 우유쟝... 그래도 연세가 지긋하신데 살아계셔주는 것만으로도 감자하긴 함;;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c737aedf550f411025659ec54e07f04

79e9897fbc8b6ff53fef82e144837d7381b015ac252651268dfd86e840bf

육안으론 안 보이던 녹점잼 밀고 한 컷씩 더 쥑어주기 사실은 여러 장 쥑고 하나 둘 건지는 거지만...
여튼 꼬리 케어 어려워서 얘네 용궁에 가면 구피 다시 들일지 고민할 듯;;
근데 이 항 환경에 맞는 다른 어종은 베타가 좋은데 새우들 어캄 ㅠㅠ 다 어찌 옮기나 ㅠㅠ
근데 베타 지느러미 짧은 애 데려올 거긴 하지만... hoxy 걔도 너덜해지면... (끔찍)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473c2eecca34452a6041661ac54a6738e

3호긔스~ 빛 반사따윈 무시한다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57348c504db144fe878d339ed9b8a30

2.5 달퐁스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673be767e3e8677756a2ab675cc5b87

와글와글 3.5 달퐁스
근데 달퐁스들 집만 남기고 쥭던데 왤까유... 번식력으로 커버 치고 있긴 한데;;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77354ee93a8160c2dfdf9515c6886ef

뭔가 원색적이군요... 빨노초파... 신호등이세요?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07399fb7903e354dd10277b3ca5cc35

뭔가 아쉬워서 올려보는 꽃 핀 아이들 첫 타자 장미철쭉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173f5c9e3632efcab1ac6f905024f37

헬리오 (향 좋음)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273fbbf10d3366c6b69b7ecf9674742

발레리나앵초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3730127820abe46021036c0f468bc95

미바... 한 아이 더 꽃 펴 있지만 상태가 안 좋아서 안 올림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c73cdc03219ea0e685f46beb467fcde

장미앵초 (향 좋음) but 겹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적 느낌;;

79e9897fbc8b6ff53fef82e144827d739dc13f8071adb8e3c9880360959f

네메시아 (향 좋음)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473334f4b046f1bd8e2cf67a1398cfd

시네라리아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573fef4d71b4d5400dca8eaa528062e

잎 끗에서 멍 때리시는 새우 깡깡스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673b50eae47299d3980ea009f15d969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더 올려보는 잎이 너무너무 크다 너무너무 큰 제라쟝...
애기 꽃대가 말라있슨 걸 발견해 춋토 울적...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773e0f3d4b4aa18e06e72738b4efc62

올 때보다 밥이 많아졌어요 꽃고구마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07392dda928a6a7a1f8a2fa4fbc4f1b

오레우스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173bb2acbc5d0114e2e42a00b40847f

쓰리컬러달개비 쓰껄~
예~전에 눔나받은 몬스 이후 가장 크게 키워본 ㄷㄷ
지지대 더 긴 걸로 놔드려야...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27300d6ea94c6639cb70525eff54e91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373fd3b77e859765fea2ce81468013e

삽목한 개체들과 모체 콜레우스
모체엔 이상한 은색 점이 있슨데 뭘까나요

79e9897fbc8b6ff53fef82e144857c731d1819280ba863a877fb2366714595

아마도 평와로운 온쉴~
진짜 끗! 그만 쥑어야지 ㅎ...

암튼 오늘 애들 (사람 아님) 케어하면서 느낀 건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개체마다 종마다 요구하는 환경이 다르고...
어쩌면 말 못하는 동식물이
사람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주는 게 아닌가...
사람의 마음은 너무 어려울지도?

뭐 이런 생각을 했다네요
사실 알고보면 사람보다 더 복잡한 느낌들을 갖고 살는지는 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