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10cm? 높이 15cm 정도 하는 작은 화분이야.
아직 손가락을 넣어봐도 겉흙이 마른 건지, 안 마른 건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지식이 없어서 매일 아침 나무젓가락(끝이 뾰족해) 넣어서 확인해주고 있거든.
Q. 나무 젓가락으로 흙 계속 쑤시다보면 흙이 밑이나 옆으로 뭉쳐져서 과습에 취약해질까?
일회용 포크로 겉흙은 가끔 헤집어서 풀어주는데, 속흙 까지는 어렵더라고. 나무젓가락 꼽는 것만으로 흙이 뭉칠까?
직경 10cm? 높이 15cm 정도 하는 작은 화분이야.
아직 손가락을 넣어봐도 겉흙이 마른 건지, 안 마른 건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지식이 없어서 매일 아침 나무젓가락(끝이 뾰족해) 넣어서 확인해주고 있거든.
Q. 나무 젓가락으로 흙 계속 쑤시다보면 흙이 밑이나 옆으로 뭉쳐져서 과습에 취약해질까?
일회용 포크로 겉흙은 가끔 헤집어서 풀어주는데, 속흙 까지는 어렵더라고. 나무젓가락 꼽는 것만으로 흙이 뭉칠까?
그정도론 흙 뭉치진 않으니 걱정 안해도 될듯? 그리고 꾸준히 체크하다 보면 주기가 슬슬 보일거라 그때부터 감으로 주면 됨 - dc App
나무산적꼬치 사서 꽂으니까 좀 대미지 덜함
이거 보고 울집 어묵꼬챙이 생각나서 부랴부랴 찾음
꼬챙이로 자주 쑤시는데, 오히려 자주 쑤실 수록 흙이 풀어졌음.
지식 전수 감사요..... ㅠ
내생각엔 송곳 같은거도 좋을거 같은데. 나도 가끔 쑤실까 고민하고있 ㅋㅋㅋㅋ 통풍도 좀 되고 배수도 잘되라고 ㅋㅋㅋ 나무젓가락은 두꺼워서 뿌리 짤리거나 짓이겨질꺼같아서. 윗친구 말대로 산적꼬지 같은거도 좋을것 같음ㅋㄹ - dc App
나도 뿌리 잘못 건들까 봐 좀 무서웠어..
난 통풍되라고 나무꼬치로 흙에 구멍 좀 낼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