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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러옴. ㅋㅋ 
근데 요즘 식물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걍 하엽 예쁘게 졌던 글로리오섬 사진 올리고 주절댐. 

5월이 되면 곧 만 4년차 여전히 대충 대충 식물 기르고 있는 방구석 갤러임. 


아까 념글 보고 나도 간만에 사진첩 구경하면서 
느끼는 변화를 적어보자니

1. 알로 손절함
2. 스킨 손절함 (그 외 덩쿨식물 포함..) 
3. 무늬종 대충 손절함
4. 안스리움도 대충 있는 애들만 기르고 있음..
5. 덩치가 부담스럽지 않은 애들이 좋아짐
6. 꽃 싫어했는데 좋아짐
7. 순둥하고 애 안 먹이고 잘 크는 식물이 최고좋음
8. 진짜 돌맹이 많이 쓰기시작하고 저면관수 늘어남 ..ㅋㅋㅋ

늙어서 그럴지도. 

여튼 그런 이슈로 봄맞이 미바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