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놀러옴. ㅋㅋ
근데 요즘 식물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걍 하엽 예쁘게 졌던 글로리오섬 사진 올리고 주절댐.
5월이 되면 곧 만 4년차 여전히 대충 대충 식물 기르고 있는 방구석 갤러임.
아까 념글 보고 나도 간만에 사진첩 구경하면서
느끼는 변화를 적어보자니
1. 알로 손절함
2. 스킨 손절함 (그 외 덩쿨식물 포함..)
3. 무늬종 대충 손절함
4. 안스리움도 대충 있는 애들만 기르고 있음..
5. 덩치가 부담스럽지 않은 애들이 좋아짐
6. 꽃 싫어했는데 좋아짐
7. 순둥하고 애 안 먹이고 잘 크는 식물이 최고좋음
8. 진짜 돌맹이 많이 쓰기시작하고 저면관수 늘어남 ..ㅋㅋㅋ
늙어서 그럴지도.
여튼 그런 이슈로 봄맞이 미바지름!!
알로 예쁜데 아 뭔가 지랄 맞아서 슬퍼...
나도 진짜 말도못하게 엄청 좋아했음.. 근데 성체까지 기르는 과정에서 뭔가 잘 안됨. 여름이슈에도 예민하고. 겨울이슈에도 예민하고. 죽었다 살았다 난리부르스.....
6번하고 7번이 ㄹㅇ임..
5678 너무 공감.
스킨왜 ㅠㅠ??? - dc App
치렁치렁하니 길어져서.. 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이야. 늘어트려서 기르자니 못생겨지고 봉태워 기르자니 끝도없고... 순둥해서 좋긴하지만 잘라서 번식시키는것도 긔찮아짐.. 주변에 더이상 나눠줄 곳도 없고 ㅋㅋㅋ
ㅇ
한마디로 난을 시작하면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