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조인폴리아 다녀왓슴......
무보고
3번 실패했는데 또 도전
앞선 무보고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아예 처음부터 큰 맘 먹고 세라미스 식재
예뻐지는 건 바라지도 않으니 일단 살아만 다오
레인보우 샤베트 라고 함
짱예쁨
베스킨라빈스 가고 싶다
메듀사라고 이름 붙어 있었음
뿌리가 너무 얕아서 분갈이 했더니 계속 쓰러짐
지지대 세워줬음
핑크마녀
당근에 짱큰 핑크마녀 맨날 45,000원에 올라오는 거 있었는데 3,600원이길래 구매
브레이니아
겨울 마지막 식쇼 때 인터넷으로 주문했었는데 사장님이 추워서 못보낸다고 그냥 임의취소 후 환불 때렸음...
다이소에서 다육이 2처넌에 팔더라
이름은 없었어서 찾아보니 웅동자금이라 함
곰발바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곰발바닥임
취설송
얘는 지지난주에 샀는데 조인에 10송이 쯤 있는 넘이 같은 값이라 조금 몬가몬가였음
근데 너무 크면 또 부동산 이슈 터지니 작아서 조아쓰
나도 다이소에서 웅동자 샀는데 ㅋㅋㅋ 분홍다육이들 이뿌다
나도 다육이는 진짜 못키워서 안건드는 편인데 코스트도 저렴하고 넘 예뻐서 홀렸음ㅜ 갯수 정해놓고 갔던 거라 아글라오네마 챙겨놨던거 내려놓고 얘네 데려옴
통통이들~^^♡♡
크... 조인폴리아 부럽다... 하나같이 다 예쁘다!
이름 조차도 너무 이쁜애들이야
ㅇ
오
무보고 무늬 미쳤다 예쁘게 잘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