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토는 새싹용, 배양토는 이미 자라는 중인거에 쓴다고 알고있었는데 배합하시는거 보면 상토+여러돌들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이유가 있을까요?
2. 지금 무늬병풀 / 콩란 / 워터코인+천사의눈물 합식/ 아스파가거스 나누스 이렇게 네개 키우고 있는데요
흙 배합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대체적으론 숨 쉴 수 있는 토분이 더 좋고 유약처리 된 건 숨 못쉰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식집사님들이 귀엽고 예쁜 유약분 되게 많이 소장하고 사용하시던데 사실은 별 상관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1. 과습에 약한 식물들 배수성 높여주기(펄라이트 및 대다수 원예재료) 식물 ph에 맞는 환경 조성해주기(녹소토 등), 유효 미생물 수 높여주기(바크 등) 2. 무늬병풀: 상토 80 펄라이트 20 / 콩란: 상토 60 펄라이트 40 / 워터코인+천사의 눈물: 상토 100 / 나누스: 상토 80 펄라이트 20 사실 넷 다 상토만 사용해도 되고(상토는 이미 펄라이트 등 통기성 재료가 배합 되어있음) 환경이나 물 주는 주기(관수주기)에 따라 취향껏 배합하시면 됩니다. 펄라이트는 다른 쉽게 구할수 있는 입자 굵은 재료들로 바꿔도 되는데 펄라이트가 가장 저렴하고 가벼워요. 3. 취향입니다...ㅋㅋㅋ 유약 처리 안된 밝은색(특히 크림색) 토분은 물을 주다 보면 흙물이 들어서 색이 어둡게 변하기도 - dc App
하고, 토분 겉면에 하얀가루가 보기 싫어서 유약분 쓰는 분들도 많아요. - dc App
토분 취향이 아닌데 통기성 좋은 화분을 찾으신다면 슬릿분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 dc App
오 세심한 답변 감사드려요!! 제가 상토는 새싹용인줄 알고 배양토가 지금 많은데, 말씀 주신 배합에서 배양토로 하고 펄라이트 비율 조금 더 늘리면 괜찮을까요?
@ㅇㅇ(59.6) 배양토도 상표마다 배합이 다 달라서 단정짓지는 못하겠는데, 상토 이미지 검색하셔서 이미지 상 스티로폼 알갱이 같은 입자(=펄라이트) 비율과 현재 가지고 계신 배양토의 펄라이트를 비슷하게 맞춰 주신 후, 펄라이트 추가 배합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펄라이트는 다이소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는데 혹시 없으면 다른 재료로 대체 가능해요
@멀칭은빼주세요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요!
상토 = 나라에서 정한 기준 못맞추면 상토이름달고 못파니 믿을만함 배양토 = 업체에서 알아서 배합해서 팜 물론 몇푼안되는 흙값으로 사기치는곳은 없겟다만 혹시 모르니 검증된 상토 많이 쓰는거
아 이해됐어요 감사드립니다!
난 실내에서 키우느라 최대한 통기성 높여주려고 상토+산야초랑 토분 조합 씀 배양토가 없어서 그냥 상토씀. 굳이 흙 두개 갖고 싶지 않아서
아무래도 상토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3. 토분/슬릿+배수토40%이상에 물 간격만 맞추면 순둥하게 크는 경우 유약분에 넣으면 난이도 반개에서 한개정도 오른 느낌이라 상관이 없진 않은데 취향의 유약분을 발견했고 물시중 주기가 잦은 애들중에 유약분으로 가도 안죽일 자신이 있으면 분갈이 해줌
오 그렇군요 ㅎㅎ 이해됐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