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가든에 주로 쓰는 하이포넥스나 폴리지프로같은 거 다 수입이잖아 식물가게 가도 이런거 위주로 진열되어 있던데
왜 국내 브랜드껀 안보이지 텃밭용은 몇 있긴 한거 같은데 원예 타겟으로 나온 건 못 본거 같음
비율은 어차피 따라서 만들면 되니 맘 먹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나와도 검증된 수입제 쓸거같기도 하고,,
실내 가든에 주로 쓰는 하이포넥스나 폴리지프로같은 거 다 수입이잖아 식물가게 가도 이런거 위주로 진열되어 있던데
왜 국내 브랜드껀 안보이지 텃밭용은 몇 있긴 한거 같은데 원예 타겟으로 나온 건 못 본거 같음
비율은 어차피 따라서 만들면 되니 맘 먹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나와도 검증된 수입제 쓸거같기도 하고,,
돈이 안되죠 ㅎㅎ
원예 취미 인구는 적진 않은 거 같은데 대체할 상품이 많아서 그렇겟지? 오프에선 죄다 하이포넥스라 다른것도 좀 보고 싶은데 아쉽
대유에서 나온 물푸레1호가 회훼류 타겟 액비긴 해 1제 2제 섞는게 귀찮아서 레이쇼 씀 ㅠ
그거 쌈채용 과채용 이렇게던데
@ㅇㅇ(118.235) ㅇㅇ맞아 1호에 쌈채/화훼고 2호에 과채더라 화훼전용은 나도 못본거 같은데 화훼용으로 나온게 아예 없진 않다 정도로 보면 될거같다
@동글동글돌 으음 주로 수경재배 상추같은거 키울 때 쓰는 거 같네
국내 비료사들은 톤 단위로 나가는 농사용 포대 비료가 주수입원고 돈 안 되는(한국시장이 커졌다해도..) 소포장 실내 원예 시장에 굳이 공들일 이유가 없고 비료 원료 자체가 100% 수입이라 단가 경쟁력도 없고 가드너들이 이미 수십 년간 데이터가 검증된 유명 브랜드의 사이를 국산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고 결국 수익성도 떨어지고 브랜드 신뢰도 싸움에서도 밀리니까 업체들이 연구 투자 자체를 안 하는거 같네요
끄덕끄덕.. 뭐 사실 원예용 아니더라도 쓸 순 있으니까
야라 크리스탈론 사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