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전 어제 변한거 없는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있는듯? 칼랑코에 꽃도 더 폈고 녹탑들 정수리에 물든건 원래부터 염색돼있던게 자라면서 드러난듯 나중에 대가리 따줘야되나... 당장은 괜찮아도 더 자라면 별로일거같음 창문에 시트지발라져있어서 빛이 잘 안들어서 매일 아침에 창문 열어놓고 나가는데 오늘은 비와서 못함 힝힝 사진 까먹고 안찍었는데 뿌리 부실해서 물꽂이한다고 따로 빼뒀던애도 뿌리 잘 자라고있음
잘 버티고 크네...좋닥...
자리잡고 확실히 더 생동감넘치는 모습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