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렇다는....
갤러가 관리하기 편한 쪽으로 정착할겨 아마도...
근디 대다수 식재가... 바크로... 키우잖어..
남들이 다들 그리 키우면 이유가 있것지...
모래.(dcpungsun2)2026-03-18 09:42
답글
가격도 착하니까 일단 둘다 해볼까
익명(211.234)2026-03-18 09:45
난 바크 곰팽이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다시 수태씀 지긋지긋하더라고
익명(o12oppa5oo9n)2026-03-18 10:24
답글
수태면 뿌리 사이에 꽉꽉 채워주면 될까?
익명(211.234)2026-03-18 10:33
답글
ㅇㅇ 뿌리주변에 둥글게만 해주고 안흔들리게 화분 크기에 맞게 난석으로 고정만 해줌
이럼 과습걱정 읎슴
익명(o12oppa5oo9n)2026-03-18 10:52
(1) 알고 있듯 수태는 여타 용토 대비 보습력이 아주 좋지. 서양란은 보통 낮고 넓은 작은 화분에 기르는 경우가 일반적이기에 수태의 높은 보습력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거고. 통풍 좋은 환경이라면 수태는 적당히 잘 젖고 적당히 잘 마르기는 안정적인 관수 컨트롤이 가능한 좋은 재료라고 생각하고 있어.
초보식집사(general7134)2026-03-18 12:59
답글
(2) 그에 비해 바크는 지나치게 보습력이 약하고 또 날씨에 따른 변동폭이 크기에 수태에 비해 불안정한 재료가 아닌가 생각해 보아. 뿌리 내림도 수태에 비해 더딘 경우를 많이 보았고, 경험상 바크에 식재할 경우 뿌리가 바크가 아닌 화분 벽에 활착해서 분 밖으로 탈출하는 빈도가 높더라고.
초보식집사(general7134)2026-03-18 12:59
답글
@초보식집사
(3) 결국 과습은 통풍 좋지 못한 환경과 식집사 개인의 물주기 습관 때문이지 수태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래서 바크가 싸긴 하다만 수태를 추천하고 싶고, 바크가 좋은 점이란 가격 뿐이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야. 값싼 호접이들은 단가 좋은 바크에 식재해서 판매하지만 비싼 개체를 유통하는 전문 농장에서는 거즘 수태를 사용하지. 이유가 있을 거고.
초보식집사(general7134)2026-03-18 13:06
답글
진짜 초장문 너무 고마워
물관리 못하는 뉴비한텐 바크가 과습걱정 덜하긴 하겠지만 수태도 좀만 신경쓰면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뿌리내림에 좋기 때문에 수태가 추천된다는 거네
농원같은곳 찾아봐도 진짜 대형분 아니면 수태 쓰라고 그러더라고
익명(211.234)2026-03-18 13:11
답글
@글쓴 식갤러(211.234)
수태는 빡빡하게 하건 헐렁하게 하건 큰 차이는 없다고 봐. 빡빡하게 하면 보습이 더 오래 가는 거고, 헐렁하게 하면 더 적게 가는 거야. 다만 뿌리 내림 및 활착은 빡빡하게 식재하는게 경험상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초보식집사(general7134)2026-03-18 13:13
답글
@초보식집사
마지막 이건 화분안에 빈공간 생겨서 붕 뜨는 그런거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중인데 맞을까?
수태가 뿌리 잘 감싸도록 해주는 그런 방식으로
익명(211.234)2026-03-18 13:14
답글
@글쓴 식갤러(211.234)
맞아. 아무래도 수태는 바크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나도 큰화분에 기르는 대품 개체들은 바크에 식재했었어. 아무튼 두 개다 써가며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두 재료의 장단점을 명확히 알 수 있을 거야. 나는 경험상 수태가 더 좋다고 판단한거고. 좋은 하루 보내!
대충 그렇다는.... 갤러가 관리하기 편한 쪽으로 정착할겨 아마도... 근디 대다수 식재가... 바크로... 키우잖어.. 남들이 다들 그리 키우면 이유가 있것지...
가격도 착하니까 일단 둘다 해볼까
난 바크 곰팽이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다시 수태씀 지긋지긋하더라고
수태면 뿌리 사이에 꽉꽉 채워주면 될까?
ㅇㅇ 뿌리주변에 둥글게만 해주고 안흔들리게 화분 크기에 맞게 난석으로 고정만 해줌 이럼 과습걱정 읎슴
(1) 알고 있듯 수태는 여타 용토 대비 보습력이 아주 좋지. 서양란은 보통 낮고 넓은 작은 화분에 기르는 경우가 일반적이기에 수태의 높은 보습력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거고. 통풍 좋은 환경이라면 수태는 적당히 잘 젖고 적당히 잘 마르기는 안정적인 관수 컨트롤이 가능한 좋은 재료라고 생각하고 있어.
(2) 그에 비해 바크는 지나치게 보습력이 약하고 또 날씨에 따른 변동폭이 크기에 수태에 비해 불안정한 재료가 아닌가 생각해 보아. 뿌리 내림도 수태에 비해 더딘 경우를 많이 보았고, 경험상 바크에 식재할 경우 뿌리가 바크가 아닌 화분 벽에 활착해서 분 밖으로 탈출하는 빈도가 높더라고.
@초보식집사 (3) 결국 과습은 통풍 좋지 못한 환경과 식집사 개인의 물주기 습관 때문이지 수태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래서 바크가 싸긴 하다만 수태를 추천하고 싶고, 바크가 좋은 점이란 가격 뿐이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야. 값싼 호접이들은 단가 좋은 바크에 식재해서 판매하지만 비싼 개체를 유통하는 전문 농장에서는 거즘 수태를 사용하지. 이유가 있을 거고.
진짜 초장문 너무 고마워 물관리 못하는 뉴비한텐 바크가 과습걱정 덜하긴 하겠지만 수태도 좀만 신경쓰면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뿌리내림에 좋기 때문에 수태가 추천된다는 거네 농원같은곳 찾아봐도 진짜 대형분 아니면 수태 쓰라고 그러더라고
@글쓴 식갤러(211.234) 수태는 빡빡하게 하건 헐렁하게 하건 큰 차이는 없다고 봐. 빡빡하게 하면 보습이 더 오래 가는 거고, 헐렁하게 하면 더 적게 가는 거야. 다만 뿌리 내림 및 활착은 빡빡하게 식재하는게 경험상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초보식집사 마지막 이건 화분안에 빈공간 생겨서 붕 뜨는 그런거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중인데 맞을까? 수태가 뿌리 잘 감싸도록 해주는 그런 방식으로
@글쓴 식갤러(211.234) 맞아. 아무래도 수태는 바크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나도 큰화분에 기르는 대품 개체들은 바크에 식재했었어. 아무튼 두 개다 써가며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두 재료의 장단점을 명확히 알 수 있을 거야. 나는 경험상 수태가 더 좋다고 판단한거고. 좋은 하루 보내!
@초보식집사 답변 잘해줘서 너무 고맙고 너도 좋은 하루 보내
@글쓴 식갤러(211.234)
그렇지. 그래서 보통 빈틈 없이 빡빡 눌러담아 심는 거고.
아래 영상 참고하면 좋을거야.
https://youtu.be/g-VYHW7MfYA?si=UFmASRts3zz2fakG
@글쓴 식갤러(211.234)
https://youtu.be/p-j-8FcgNrQ?si=Kwe1EwOpQZUj-6gP
이것도.
@초보식집사 영상 쭉 정주행하고 강해져서 돌아올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