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인기끌었던 휴케라.

저는 작년에야 대열에 합류했는데 한개만 구입한 게 다행이예요~

큰 매력을 못느끼겠더라구요;;

7fed8270b58169fe51ee84e44e827773edaff763a6ff08a5e17c323d0793750d



그래도 겨울에 이뻐져서 지금 요로케 꽃까지 달아주고 살랑거리는 부드러운 잎도 끊임없이 내줘서 기특해요~^^

베고니아 같은 느낌도 살포시 나요~

이름은 상하이~

앞으로도 휴케라는 이녀석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듯^^;(정원 있었으면 10개라도 사지 않을까..? 좁은 베란다 자리없다고 왜 말못함? 솔직하지 못하군...)

7fed8270b58169fe51ee84e44f8174738c21f6f78fda826a043ce5023cf08a1b



재작년 월간화원에서 산 작은 모종이였던 꼬마율마는 이제 초딩이예요~요즘 하루에 한번 물줍니다. 

땡여름엔 하루에 두번도 줘야 하는데 휴....

울집 초록이들 중에 싱그러움으론 단연 1등!

7fed8270b58169fe51ee84e741827373c1bbd605f3b088b515b6d2a8fa423cbe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는 예쁜 아이 '나나 후쿠미니'.

넌 어쩜 이름도 나나 후쿠미니니? 이름이 어쩜 이리 찰떡이니, 나나 후쿠미니야?(귀찮네 진짜... 그만불러라)

7fed8270b58169fe51ee84e647827273a32784f8acca247808135e6eaa5ae634




웅장한건지 우아한건지 우쭐대는건지...암튼...그냥 봐도 이리봐도 뒤로봐도 거꾸로 봐도 아무리봐도 다육이인 이녀석 이름은 '코사지'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덩치라 이동시 곤란할때가 많아요~ 

작은 베란다에는 작은 다유기들이 어울리는데... 욕심내서 큰분에 심었더니 커지더라는~^^;;(음... 너가 큰 찐빵얼굴 좋아해서 물 듬뿍듬뿍 주지 않음?)

암튼 넘 예뻐영♡

7fed8270b58169fe51ee84e046827173b9a79a4bda47372cc320495fb04e8c3e





봄삐봄삐~~~~

7ced8076b58461f03cee98b21fd70403f8d4cb5fe671f78ea3cc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