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호접란이 도자기 화분에 2개가 담겨있었어요.

그래서 각각 슬릿분에 수태만 감긴 상태로 분리했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 가족이

호접란 2개를 다시 같은 도자기 화분에 옮겨심었어요.

줄기도 2개를 하나로 묶어놓구요

안에 만져보니꺼 수태를 다 풀고 바크랑 돌에 심어놓은거 같아요.


이거 이래도 되나요?

잎 중간이 노랗게 되고 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약

1. 슬릿분에 살던 호접란 2개를 도자기화분 하나에 옮겨심음

2. 수태 풀고 바크랑 돌에 심음

3. 잎 중간 노래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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