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잎 12~15센치 정도 짜리 받아다가 키웠는데(실습개체)
갑자기 상태 안좋아져서 분갈이 및 온실장 수납한 이후로 잘 자라는데
꺼낼때마다 상태 메롱됨..
온실장에 있으면 자구도 계속 나오고 번식도 잘되는데..
실습적응이 안되네.. 팁 있으신분
3년전에 잎 12~15센치 정도 짜리 받아다가 키웠는데(실습개체)
갑자기 상태 안좋아져서 분갈이 및 온실장 수납한 이후로 잘 자라는데
꺼낼때마다 상태 메롱됨..
온실장에 있으면 자구도 계속 나오고 번식도 잘되는데..
실습적응이 안되네.. 팁 있으신분
두가지방법으로 적응시켜봤네요 1. 온실에 냅두고 온실문을 서서히 열어가면서 적응시키기 2. 실습에서 저면관수로 키우기
1번은 말만 듣고 너무 번거로워서 못해봤어요 ㅜㅜ 저면관수는 좀 고민해봐야겠네요
원래 실습에서 살수없는애들인데 왜 굳이...?
????? 실습에서 잘만 살아
중대품 정도 되면 실습에서 사는 애들도 많더라고
기다렸다가 장마 때 꺼내는 거 어때
장마가 지나면 다시 수납..? ㅋㅋㅋㅋㅋ
아니아니 장마때 습도 높으니까 온실 밖에서 적응 쉽게 할 거 아냐
사이즈큰 큰애야? 작은애들이 오히려 적응 쉽던데...
컸는데 계속 다치고 녹고 하면서 작아지고 웃자라서 볼품없어짐 ㅜㅜ 이제는 잎크기가 한 7cm 정도 되는거같아
헐 우리 무프덱 얘기잖아...? 같이 올해 장마때 노려보자 ㅜㅜ
나도 계속 그러길래 이번에는 다 녹은 민둥머리 알로들 실습으로 다 꺼내버림. 아무래도 온실 적응형(?) 잎으로 나오는 거 같아서 애초에 잎을 실습에서 내면 그나마 적응되지 않을까해서...
진짜 맘같아선 한 50개 산 다음에 적응하는 놈만 키우고 싶음...
얼마전에 무지성으로 사놓고 실습에 두고 잇었는데 온실해줘야 하는구나...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더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