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대량으로 많이, 콩을 싸게 팔잖아요 근데 종묘사에서는 양도 적고 비싸게 파는 것 같아요. 볶지 않은 콩이면 다 비슷한 것 같은데 그 차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