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경에선 날로먹는 부분이지만 수경에선 아주 아주 중요한게 양액입니다 사람한테도 3대 영양소 무기질 비타민까지 묶어서 5대 영양소라고 하듯 식물에게도 질소, 인, 칼륨의 3대 영양소 흔히 NPK라 하면 다 알아먹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묶어서 5대 영양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양분은 칼륨을 늘리면 칼륨만 늘면 이쁘고 좋고 행복 하겠지만 서로 길항작용을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칼륨은 식물 에서 과 비대, 수분조절 기공조절을 합니다.
그럼 어? 칼륨을 늘리면 과실을 많이? 그럴수 있지만 칼륨은 마 그네슘에 대해 길항작용을 해서 마그네슘을 보충해줘야 합니 다. 마그네슘을 보충하면 양액의 농도 흔히 ec라고 쓰고 단위로 는 ms/cm을 쓰는 애가 높아져서 식물이 골로갑니다. 그래서 ec미터라는 장비를 구해서 주기적으로 체크하는거죠. 근데 딱 봐도 사람이 할 계산은 못돼죠? 그러니까 코딩을 열심히 해서
이런걸 만들어 주면 됩니다(사이트는 댓글에 적어둘게요) 각각 의 보정계수와 목표로 하는 질소, 칼륨 비 최소한의 칼륨비 목 표로 하는 ec의 값등 매우매우 상세히 하드코딩 되어 있습니 다.
이제 마무리로 흔히 쓰는 비료 5종입니다
가장 베이스가 되는 시판 양액입니다. 이것만 있어도 기르는데는 지장없지만 최적까진 안나와서 여러가지를 첨가합니다
황산 칼륨입니다. 위에 찍은 물푸레 양액이 NK비가 1: 0.8정도 나오는데 대부분 작물이 생장기에 1:1.8정도 요해서 추가 해줍니다
황산 마그네슘입니다 좋다고 칼륨만 왕창 넣다가 잎이 다 타는수가 있어서 추가해줍니다. 마그네슘은 잎의 엽록소에 주요 원소기에 부족해지면 엽록소가 파괴되면 다시 재생도 안됩니다. 소중한 마그네슘
마지막으로 질산 칼슘 없어도 큰 지장은 없지만 양액대신 저런 첨가제가 ec의 대다수를 이루게 되면 결핍이 올수 있어서 최소한 생장기엔 100ppm 과실기엔 180ppm에서 220ppm까진 맞춰줘야합니다. 결핍 증상으론 잎 끝이 타요
계산기 구경은 www.eccalu.com 코드 구경은 https://github.com/kang701115-cloud/ec-calc/blob/main/index.html
이꽈 아저씨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