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한게 왔는데 온김에 어쩔수가 없다


- 중환자 보내주기

- 지속적인 변이발생 보내주기

- 왜 나만 안돼 보내주기

- 성장세지만 의미없다 보내주기


(여기서 굉장히 놀람. 이렇게 냉혹한 사람일줄.)


+ 효자효녀 새 포트로 승진시켜주기

+ 미스매치 포트 갈아주기

+ 돌멩이에도 과습걸린 애 냄새 맡아보기(배움1)

+ 식쇼 대폭망에 마음챙김 명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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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유일한 애프터 사진

당근한 세장짜리 유묘로 시작. 당근 안되겠지 하다가 응?

수형은 최악인데 잘 크니 장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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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차 뉴비가 지속적으로 쓰게 되는 엔트리 5종

오스모/마감프/아그로믹/총진싹/코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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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다스/메네델/과산화수소

이건 첫물 줄 때 활력, 뿌리, 산소, 멸균을 겨냥(심신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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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토믹스/티스토믹스(티스토+오마카세)

돌고돌아 주력인 용토



지금껏 나의 주적은 과습과 곰팡이다

그런데 유약분과 플분과 시멘트분을 추구한다

이 모순을 앞으로도 안고갈텐데 어쩌나



(*배움1-모가토든 레츄자폰이든 결국 물주기에 모든게 좌우된다

물주기는 물안주기 또한 내포하며 가장 능동적 행위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의미를 지닌다)


결론:

하루빨리 1인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