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쁜 화분에 식물키우는거에 빠졌어요. 그 전에도 한두개씩 키워보긴 했는데 떠나보낸 애들도 있고 얘네는 일년가량 키운애들입니다.
전부다 저면관수로 물주고 흑토이는 한달에 한번, 홍콩야자랑 호야는 한달에 두번정도 물주고 있어요. 식물은 마냥 길어지는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또 웃자람이란게 있다고하더라고요. 얘네 컨디션이 어때보이시나요??
그리고 호야는 잎 몇몇개가 휘고 너비가 좁은 것들이 있는데 한번 휘어진건 안펴지는 건가요?ㅜㅜ 원래 밑동에 넓은 잎들이 많았는데 걔네 땜에 휘어자란거 같아요... 지금은 넓은 잎들을 잘라낸 상태에요. (휘어진 애들 펴지라고)
흑토이는 웃자랐어요 빛이 모자랄때 하형종을 웃자라지 않게 하려면 온도를 낮추고(10~15도)물간격을 더 길게 잡는게 좋아요
새잎도 많이 내고 길어지길래 좋은건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ㅜㅜ 감사합니다 물간격을 더 길게 잡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