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랑 예삐 들렸는데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 ㅈㄴ 많더라. 항상 있는 레퍼토리가 많아서 사진은 생략하고 식쇼한거 자랑이나 할게 플로리다 소철 한마리랑(구근 보면 묵은놈 같은데 가격은 합리적이었음) 초연초라는 잘 모르는 야생화 데려왔음 아래는 그냥 같이 분갈이한 울집 터줏대감들임 수형 예쁜 게라단투스랑 ㅈㄴ 작아서 감자라 부르기도 뭐한 에렉타임 그래도 봄이라고 방에 옮겨놓으니까 눈이 힐링되는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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