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읍내가서 사온 히야신스..
애기모람 잘 크고 있어유..
좀 더 큰 밀폐용기에 옮겨야 될 것 같아요..
칼라데아Zone..
우리집 현지적응 완료한 뷰티스타와 얼마전에 온 오르비폴리아..
프린세스 달리아는 사름시름 하고 있어요.. ㅠㅠ
스파티필름 다 죽어가는거 화분털고보니 뿌리가 거의 다 녹았길래 수경으로 전환해서 뿌리 새로 받았네유..
다음주쯤에 다시 화분으로 옮길까 이대로 수경으로 계속 할까 고민중..
해마다 다시 피고지는 큰꿩의 비름과 테라리움 해보려고 샀던 후마타고사리..
작년부터 꽃피우기 시작했던 나도샤프란..
제작년 집앞 공터 밀기전에 구출(?)해온 바위취..
데리고 올땐 쬐꼬만했었는데 나름 식물이라고 무럭무럭 자라는중..
얼마전까지 응애공격에 당하고 있던 고슬딸기..
쇼크사와서 꼼꼼히 살포..
근데 이 친구 줄기들이 굵어졌어요..
약간 외면받고 있는 다육이들과 카랑코에, 스투키..
꽃망울 올리고있는 오랜지레몬..
꽃들이 피면 배란다 가득 향긋한 꽃향기가 요동 칠듯..
한겨울 앙상한 마른가지로 영면하다 날 풀리니 잎사귀 올리기 시작하는 수국..
4~5월쯤이면 또 이쁜 꽃들 보여주겠쥬..? +_+
몇년전 시장에서 한뼘 정도되는 모종으로 사왔던 테이블야자가 점점 정글처럼 자라고 있어요..
잘 자라는 중..
가게 정리하면서 데리고 온 여인초(?)..
구석에 있지만 은근 존재감이..;
테이블야자가 원래 저렇게까지 크나요 ㄷㄷ 근데 넘 취향저격이네요 ㅋㅋ 여인초도 이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