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똥을 못끊어 지난주에 가고 또 갔다….
꼬부랑길을 넘어넘어
이렇게 표지판을 따라 들어가면
비닐하우스 개조한 화원이 나옵니다.
저번에 사진 많이 올렸는데도 또 못본것들이 있어서 다시 찍어왔어.
덩굴장미도 있고
말발도리!!
수국!!
이건 누가 사간 겹조팝. 예뻐서 눈물흘림 ㅠㅠ
델피늄도 품절이요
백복륜 아이비. 사장님이 흔둥이도 예쁘게 만드는 능력이 있으시더라고.
샤린마이. 예뻐서 들고옴
서양철쭉!!
후마타 분재화분 식재 4.5만인데 둘다 넘 예뻐서 고민중임.
초록화분이 확실히 예쁜데 파랑은 근경이 더 크고 튼튼해.
시간나면 뭐가 더 예쁜지 사라마라 해줘.
이름모를 이쁜이가 또…
겹비올라. 일본 수입종이라 개당 1만인데 넘 예뻐서 파란애 들고왔다 ㅠㅠㅠ
빛에 잘 구워진 제라들
입구에 영춘화 넘 이뻐 ㅠㅠㅠ
노지에 있는 애들도 하나둘 피기 시작했음
꽃이 넘 특이해서 이름 여쭤봤는데 까먹음…
동백도 있고
꽃대 하나 남아서 내년을 기약해야하는 서양철쭉들 싸게 들임.
이만큼이랑.
장미 노발리스 가져오셨길래 하나 줍줍.
꽃부자 되었어용.
천리향도 두포트 샀는데 향이 진해서 운전석까지 향이 진동하더라. 넘 젛아 ㅠㅠㅍ
돌아와서 노지에 사는 애들 심어주고
노발리스는 헤르초긴 크리스티아나 옆에 심어줌.
데리고오다가 마지막 꽃대 떨어진 서양철쭉 ㅠ
끝!!!
헐 누가 캐갈거같애 ㅠㅠ
여기 꽃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서 괜찮지 싶은데 ㅋㅋㅋ 꽃도둑은 어쩔수 없지 모 ㅋㅋ
갤러 소유 주차장이야???
@식갤러1(211.214) ㄴㄴ 직장 기숙사 화단. 직원들만 드나드는 곳이고 차 많아서 블박 상시가동이다보니 괜찮을듯
지멋대로 꾸준히 심네 ㅋㅋㅋ 웃음벨
기다려봐 5월되면 존나 멋져질거니까 ㅋㅋㅋㅋ 저게 끝이 아님 ㅋㅋ
@ㅇㅇ(1.177) 내가 저기 찾아가서 발로 다 짓밟아놓을게
아무나 못오는 곳이다 헛소리 ㄴㄴ해 ㅋㅋㅋ 주제파악 못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