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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다  흙 80리터정도 들어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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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2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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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화분이 아닌이상 바닥에서 왠만하면  10센치 이상 띄워야되고   흙마름좀 되라고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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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네델 관수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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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도도 깔아서 뿌리파리 예방하고


 오스모코트도 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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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빼내었다    어제밤부터  수국들 고생많았다   


이제 따뜻한 봄이다  마음껏 꽃피우자


밑은 작년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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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5월 내생일에 이렇게 만개해서 피워주더라


수국들 : 주인님  올해도 생일축하드려요!! !!  여름에 또  



물 존나 부탁드려요 


하는느낌  이미 흙마름이 장난아니라  이쁜거보다 물줄것부터  긴장하던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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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꽃 다베서 옥상에서 말리기 ( 안말리면 부피가 너무커서 쓰봉에 안들어감) 가끔 바람에 옆집으로 자주 날라가서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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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 11월 모습  너무 부피가 커진화분은 뿌리 반짤라서 삽목판에 여러개 붙여놓고   장수램프 4개 키고 타이머  하루에 4시간씩 더 틀어주고 


(장수램프 50w짜리 특징 ...  이게 의외로 밀폐된공간에 히터가됨;;;;  뒤만져보면 겁나뜨거움;;; 


 어느정도 앙상해진놈들  시뻘건 잎들이 이미 떨어질준비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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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제 3월 23일 분갈이전  모습   이미 봉우리가 터서 잎이되어가고  뿌리가 활개를 치려하는 찰나에 분갈이 흙갈이 




하아  4년째 이지랄중  2년째에는 100개넘겻엇는데


이젠 힘이 딸려서 다나눠주고  40여개 남은거같은데    빨리 다 나눠주고 그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