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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부작이 너무 땡기더라,, 이쁜 화분에 심는 재미도 좋지만

자연스러운 모습 또한 멋진거 같아 

근데 저 목부작 재료가 비싸게 느껴짐 산에 나무 하러 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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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놉시스 인가.. 꽃이 작고 이쁘게 주렁주렁열려서 

작년에 한참 찾다가 온라인으로는 상태 확인이 어려워 포기했었는데

6개체나 딱 나와서 고를수있게 되어있더라 전부 꽃대까지 다 물고..

이 물건 키운 사장님이 넘 대단한거같아 


근데 내주제에 물관리 습도관리 온도관리 안될거 같아서

내 스스로 놓아줌 하지만 지금도 눈에 어른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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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너무 좋지 특히 사진속 개체는 

잎장이 동그랗고 귀여운데다 신선하고

꽃도 빨강 노랑 투칼라 ... 한참 보다가 위와 같은 이유로 ㅎㅎ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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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속 6시 방향 개체 보여? 잎이 파초선 모냥 동그랗게 둘러나서 재미있더라 꽃색도 매력적임


트리컬러 꽃잎 가진 애도 있고 구경잘하고왔는데

울집에 있는 카틀레야들은 올해 꽃 쉬어가서 

너무 심심해 (사실 내가 지난 여름에 귀찮아서 4개 개체를 큰 항아리 재질 화분에 수태로 합식하는 참사를 저질러서 다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서서히 죽어감 ㅜㅜ)


난초를 더 더워지기 전에 들여야 할지

너무 고민되는 월ㅇ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