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정도 전에 분갈이 해줬는데요.
분갈이 전에 처음 데려왔을때 뿌리 윗부분을 흙에 못덮어준 상태로 이끼만 덮어놓고 2달정도 키웠는데, 이끼가 죽어서 겉어내니 몇일 후 잎이 조금씩 말라가더라구요.
공기중에 노출된 뿌리가 죽어서 그런거 같아 분갈이를 다시 해줬습니다.
겨울에 데려온거라 실내에서만 키웠는데 분갈이 시기쯤 밤에도 영하까진 안떨어지길래 분갈이 후에는 베란다에 통풍되게끔 키우는 중입니다.
분갈이 후에도 사진처럼 색이 옅어지는 잎들이 듬성듬성 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분갈이 후 밖에 내놓은게 문제일까요?..
아 물은 실내에서 키울땐 1주일에 한번 흠뻑 주다가
베란다로 내놓고 통풍이 돼서 2일에 한번씩 주는중입니다.
실내랑 베란다 환경이 많이 달라서 그런가? 청짜보는 키워본적 없지만 갤러말대로 분갈이하고 하고 적응하기 전에 환경을 확 바꿔서 힘들어하는것 같기도하고.. 고수분들의 의견을 기다려봅시다
저도 짜보는 안 키워서 모르겠지만 얘가 물을 말리거나 통풍이 잘 안되면 잎이 갈변한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배수 좋은 흙에 심으면 아침 저녁으로 물 준다는 소리도 들었던 것 같은데... 짜보 달인 분이 답변을 주시면 좋을 텐데요
이미 뿌리손상입는곳은 분갈이한다고 바로 살아나는건 아니니까, 직사광선은 안들어오고 통풍잘되는 곳에 두고 계속 관리하는수밖에는.. 짜보는 건조 스트레스받은거 회복 잘 못하더라 흰색잎은 손으로 뽑아주셈
저번글에도 이야기 했는데 울집 짜보는 적옥토 미립100%에 위에 이끼까지 덮어 놓고, 매일 물 줌 한여름에 직광 받을 떄는 두번 줌 # 한줄요약, 물을 줘라!!
답변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줘볼게요! 근데 아직 마감재도 안마르더라구요 하루가지고는 그래도 괜찮을까요!?
@식물세포(118.235) 물을 몯받아 들이 정도라면 좀 심각한 상태임 아마 (물말림으로)충격받은 만큼 죽어가는 상태가 아닐까 싶네요 상처가 얼마나 깊을지 아무도 모르니까 선선한 그늘에 두고 요양을 시키세요
@식물세포(118.235) 만약 상처가 심각(그 단계를 넘어섰다면)하다면, (물은 상관없이) 저대로 쭉쭉 말라가다가 결국 다 죽어 버려요 지금은 알수 없구요 그 단계를 넘지 않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어요
@식물세포(118.235) 글고 지금 비료니 활력제니 주면... 즉사!! 합니다
@식갤러2(124.51) 근데 마감재를 기와석이라는걸 썻는데 이게 안마르는게 물을 못받아들이는걸로 봐야하는건가요?? 단순 마감재에 물이 흡수된게 증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좀 필요한거 아닌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