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애들 푸릇푸릇 잘자라니까 좋긴한데 뭔가 더 키우기 재밌는 애들 있을까나?냠냠단은 작년에 바질 루꼴라 키웟다가 루꼴라 벌레 겁나생기고 바질은 맛이 내 취향이 아니라 접었구,나팔꽃 올해 씨앗 뿌려 심거나 키우는 스킨답서스 애들 수태봉 태워줄까 하구있음
민트? 생명력 대단해서 보는 맛 있더라
애플민트도 매년 키워서 레몬에이드 엄청 해먹었오! 푸릇푸릇 넘이뿌지 민트도,,
재미는 난이도 높은 애들이 좀 재밌지
온실장 해줘야하고 그런건 귀찮드라 나중에 귀찮아서 방치하다가 죽일거같구ㅜ
호야 종류도 다양한데 꽃도 예쁘고 잘자라 - dc App
실내에서 식물등으로도 잘자라??
@토끼(211.206) 나 오직 실내 식등 아래서만 키워 - dc App
@엘리자베스 캬 빽빽하게 잘키웠다!
난 무럭무럭 잘 자라는 애들이 귀엽더라구. 용꼬리 성장속도 은근 빨라서 재미있어 - dc App
너무 특이한거같아 용꼬리..
제라늄. 많이 찾고, 키우는 이유가 있음
여름에 베란다에서 녹아내리던데 실내로 들여서 키워도 잘자랄까? (한여름 한겨울 실내로)
쥐란쓰
쥐란이 사진 넘 매력있어서 구경만 하는데 난이도 많이 어려워 ? 부작 되있는거 그냥 사서 키울까 싶은데 한번 부작된거 사면 몇년 그대로 키워도 되는지도 너모 궁금해
@토끼(211.206) 우리집애들은 순둥순둥 하던데 부작 잘돼있는거면 사도되지 ㅎㅎ 아니면 드라이나리아도 찾아보면 좋을듯 난 쥐란이들이랑 드라이나리아가 제일 이쁘더라 우리집에서 ㅎㅎ
베고니아류 잎꽂이 되고 가끔 꽃도 피고 잎도 예쁘고 가끔 곰팡이병이나 굴파리 생기거나 갑자기 엄청 크게 자라다가 혼자 지쳐서 원래 크기로 돌아간다거나 물받이에 물 안 치우면 화분 밑으로 뿌리 잔뜩 뻗기도 하고 물도 잘 먹는 그런 다채로운 종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