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통통해지던 뱅글이의 첫 꽃 봉오리… 여행 간 새에 어찌되나 걱정됐는데
제법 꽃 다워졌어요>< 어서 더 피어라!
투명 우산 쓰던 우리 약골이었던 우산찡…
이제 잎꽂이 1세대 중에선 제일 다산이에요
아우 든든해
긔욤귀욤 ㅎㅎ
보송이는 마지막 응급 조취중이라 이 틈에 없는게 아숩네요 ㅜ
매일매일 변했을까? 보다가
여행 다녀와서 3일만에 보니 정말 폭풍성장이 느껴지는~
어느새 베고니아 밭이 되어부럿어요 ㅜㅋㅋㅋ
무진장 커진 콜레우스도 찰칵~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