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로 피는 꽃들 모음.
어제 올린거랑 다른거야 ㅋㅋ
꽃도 비슷해뵈겠지만 이건 2월에 핀거야.
이제 3월이면 1년 모음이 끝난다.
· 5월에 피었던 꽃들 (사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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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릭휘릭 써보는 2월에 피었던 꽃모음.
모두 실내임.
1월에 이어 2월에도 빼꼼 보여준 캐롤라인 자스민.
2월에 꽃이 핀 사랑초는 플럼크레이지
그리고 2월에는 수선화지. 그럼그럼...
그리고 지치지 않는 칼리브라코아들.
노랭이.
카멜레온 타르트
부겐빌레아는 처음에는 아주 쨍한 붉은 빛으로 피다가 색이 점점 옅어지는데...
노쇠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주변에 스미는 것 같기도 하고... 뭐 어쨌든 그모습도 이쁨.
일일초 타투오렌지는 이름답게 이렇게 오렌지색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약간 분홍색이 돌면서 피기도 해.
뭐 둘 다 이뻐. 걍 다 이뻐 ㅎㅎ
그리고 언제나 빠짐없이 꽃이 피는 꽃기린.
바나나킥 딸기버전 붉은여우꼬리풀.
새초롬하게 핀 미니장미
에피스시아중 페이디드 제이드가 요즘 꽃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1년내내 꽃 보여주는 캔디제라늄 사랑해
삽목중이라 실내에 있는 패랭이라서 꽃을 봤음.
얘는 벨피 퍼플.
얜... 그냥 향카네이션이라고만... 정확한 품종명을 모름
폐튜니아 드레스 로사
이번에는 초록빛 테두리를 좀 둘렀네.
새초롬하게 이쁜 제라늄 드림러버
난 왜 막 겹겹이 화려한 것보다 얘가 그렇게 끌리더라 ㅎㅎ
베고니아 몽고메리 너는 왜 이리 꽃을 자주 피우는 것이냐.
잎 키우기에 전념해도 되는데...
분홍색 양의꼬리 프틸로투스. 뽀송이 귀여워라.
저게 심으면 싹이나는 씨앗으로서의 기능을 할까나?
소소하지만 와르륵 피워주는 유포르비아 핑크프로스트.
콜레우스 중에 유일하게 꽃 피우는 걸 허락하는 블랙 드래곤
꽃잎이 약간 보라빛이 돌아서 잎 색깔과 어긋나지 않고 잘 어울려 예쁘다.
스트렙토카르푸스는 꽃 인심이 아주 좋아서 다행.
꽃이 아니였다면 나 배추키우는 줄....
미니바이올렛 한동안 꽃 안피워서 난 미바랑은 안맞나보다... 했는데.. 이제 미바 안키워!를 선언하려했는데...
슬그머니 철회....ㅎㅎ
전체가 꽃으로 뒤덮여 잎이 안보일만큼 가득 피우게 키우는 분들도 있던데 난 그렇게는 안되더라... ㅠㅠ
몇송이 피워만 줘도 땡큐.
소심하게 꽃 피우는 아게라텀.
어서 따신 봄되면 노지로 내몰아줄께. 그땐 튼실해지기를...
그리고 늘 출석하는 아메리칸 블루
커다란 잎 사이로 아주 자그마한 꽃을 꾸역꾸역 올리는 푸토엔시스의 꽃도 쳐준다.
그리고 2월의 꽃은 역시 매화였지!
얘 혼자 정원에서 핀 꽃.
여윽시!
이 집은 정말 꽃이 사는 집 같아 아메리칸 블루 볼 때마다 너무 예쁨...
다 아름다운데 오늘은 유독 미니장미의 붉은기운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하두 멋들어진 개량신품종 장미들에 맛들린 눈이지만 사실 진짜 장미다운 장미는 이런 모습같아요~^^♡ 고전이 좋아
우와 눈호강♡
아름답도다
오스카 카네이션? 오늘 방문한 화원에서 사장님이 향나는 카네이션을 자랑하셨는데 오스카 카네이션이라고 쓰여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