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라벤더의 '레이스토끼귀뜨개니트'꽃
더욱 통통하고 살이올라 맛난 새우튀김같기도...
꽃이 오래가요... 아직 시들지 않고 너무 예뻐서 계속계속 바라보게 됩니다...
프렌치라벤더는 향이 약해 잎을 만져야 맡을수 있고 꽃도 무향... 허나 보기만 해도 어느 유럽 라벤더가 만발한 시골마을 정취를 느낄수 있어 만족스러움ㅋ(야,우리나라에도 라벤더축제하는 곳 있다. 화분하나 있는거 가지고 호들갑은 참...)
네... 호들갑을 계속 떨 예정입니다. 나의 "프라"꽃이 시들기전때까지 엄청난 식붕이 짓을 할 예정입니다 하하(ㅡㅡ;)
늦게 펴준 주머니사랑(포켓러브)미니난초.
별다육이랑 함께 찍어줬어요~
여기 별꽃이 딱하나 폈넹?
다육이 옥연의 흰꽃
깜찍하고 예쁘다 참 예쁘다
저녁식사후 커피마실 예정
아직은 뜨거운게 조아...
통통 새우튀김 ㅎㅎ 근데 하얀게 꽃인가요 보라색이 꽃인가여? - dc App
하얀레이스가 포엽인데 이삭모양으로 자라난 꽃이 그아래 자리잡고 있는 모습. 전체가 다 꽃이랍니다~^^ 새우튀김 이만큼 다 먹고싶은 저녁~ 냠냠짭짭!
예뻐요
레이스토끼귀뜨개니트꽃 너무 예쁘다..
손 왜 다쳤어.
오...대단한 눈썰미...관심 감사~
집에 이런게 있다니 굉장하다
오~그런가요? 굉장한 과찬인 듯
이쁘구먼
야~~그렇구먼유
예쁜것만 키우시네
프라꽃은 우주같다
프라꽃 진짜 이쁘네요
수형 겁나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