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속 어항 느낌으로 드라세나 대품들 사이에 세워둔 어항인데요
뒤에 걸이식 여과기에 스파티필룸 심어놨는데 (잘자람 이미 수경뿌리 오지게 완료)
스파티필룸 좀 심심해서요
통상 수경들 하시는 정체된 물도 아니고 천연 질소 비료 가득한 이곳에
무엇을 심을까요
식물원 속 어항 느낌으로 드라세나 대품들 사이에 세워둔 어항인데요
뒤에 걸이식 여과기에 스파티필룸 심어놨는데 (잘자람 이미 수경뿌리 오지게 완료)
스파티필룸 좀 심심해서요
통상 수경들 하시는 정체된 물도 아니고 천연 질소 비료 가득한 이곳에
무엇을 심을까요
물생활에서 질산염이라고 부르는게 사실 농업, 원예쪽에서 질산태 질소라고 부르는 거랑 똑같은거니까 물꽂이 가능한 관엽식물은 뭐든지 잘 자랄 것 같기는 하다. 보통 물생활 하시는 분들은 스킨답서스 키우더라. 이것도 바리에가타가 아니면 온통 초록색이라 심심하긴 한데
나는 가끔 걸이식이나 상면이면 와사비도 키울수 있지않을까 생각함 와사비 모종 어때?
찾아보니 와사비는 20도 미만에서 큰다는데 밑에 어항물이 27도랍니다
아 히터 있구나 ㅋㅋ
여과재 사이로 뿌리 뻗으면 출수량 꼬일 텐디
스킨답서스가 제일 무난하고 개운죽을 제일 많이 키우고 수경재배할수있는건 아무거나 다가능함.....난 올리브도 키우는데 뭐든 뿌리내려서 자리잡기만하면 무식하게 자라나서 적당한 선에서 가지치기가 제일 중요할 정도임
아 스킨답서스는 뿌리가 무식하게 자라나긴하니 여과기엔 비추 차라리 어항바닥에다 뿌리내리게 하는게 보기엔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