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코스 다 돌긴 귀찮아서 애기석위 있는데까지만 갔다와볼까 싶었는데
애기석위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어서 그냥 입구만 깔짝거린 사람 됨
근데도 뭐가 많았어서 좀 올려봄
이쁜 그라데이션 고사리
바위 위에 자라는 애기석위
저번하고 크게 차이는 없더라
입구에서 10분? 정도 들어가면 있는데
입구부분 경사가 매우 가팔라서 올라오기 좀 힘듦 ㅋㅋ
아래는 저번에 없었던 싹들
열흘만에 뭐 많이생겼더라 4월부터는 개꿀잼일듯
시험공부해야할텐데크아악
꼭두서니
오이풀 같음
매우 쪼매난 사초 종류
뭘까?
미나리과?
황새냉이
이건 뭐 누가 버린 쓰레긴가?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버섯 잔해같음
이렇게 큰버섯이 난다니
저번엔 못봤는데 애기석위 그냥 땅바닥에서도 자라고있었네
노루발인듯?
몰?루
그리고 오면서 본 토종민들레(재탕)
이름을 다 안다니 멋짐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