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라이트 : 공극 많아서 통기성에 좋음
=물 빨리 마름(과습예방)
질석 : 통기성도 좋고 물 흡수력 좋아서 만능
=과습도 잡고 물도 적당히 마름
산야초 : 여러 돌맹이 모음, 통기성 굳
=물 빨리 마름(과습예방)
이거 맞아??
그럼 산야초랑 펄라이트는 역할이 비슷한거고 질석은 거기에 물을 조금 흡수할 수 있어서 좋은거고??
이거 맞낭
펄라이트 : 공극 많아서 통기성에 좋음
=물 빨리 마름(과습예방)
질석 : 통기성도 좋고 물 흡수력 좋아서 만능
=과습도 잡고 물도 적당히 마름
산야초 : 여러 돌맹이 모음, 통기성 굳
=물 빨리 마름(과습예방)
이거 맞아??
그럼 산야초랑 펄라이트는 역할이 비슷한거고 질석은 거기에 물을 조금 흡수할 수 있어서 좋은거고??
이거 맞낭
저렇게 알려져있는데 내가 써본 기준 산야초는 안그러는데 펄라이트는 약간 물을 질척질척하게 잡아놔서 펄라이트만 많이 넣으면 오히려 통기성이 안좋아지는 느낌..? 질석도 내가 산게 너무 잘잘한 질석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통기성 좋은진 모르겠어 - dc App
질석은 갤에서 보니까 단독으로 뿌리내리게 하는데 엄청 효과적이라더라 - dc App
음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가?? 아님 펄라이트 가루 때문에 떡져서 그런가??
알갱이 흙 비율에따라 배수력 달라지는거 맞음 - dc App
펄라이트 가벼워서 펄라이트 섞어준 흙에 물주다보면 계속 위쪽으로 올라옴ㅋㅋ 흙의 배치가 점점 바뀐다고 이해하면 돼. 흙 중간중간에 통기성 좋으라고 섞어준건데 다 위로 올라와서 역할을 못함.. 그래서 나는 펄라이트 대신에 산야초만 쓰는 편이야
안그래도 펄라이트들 계속 올라와서 안이쁘더라고.. 색도 바래서 누래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