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옆으로 누워 자라던거
소품 3천원인가 사와서 키우다가..
분갈이할때 누운 가지 천장보게하려고 뿌리를 뉘여서 심었거등요
지금 본 가지.. 주축이 될 가지를 뭘로 해야할자도 모르갰고
결정을 못하갰어요
모양은 너무 요상해서 정리하고싶긴한데
가능할지도 몰겠고요
키운지 3년 돼서 가지도 튼튼하고..
답이 몰까요 ㅜ 걍 이렇게 이상하게 크게 놔둬야할까여
대형마트에서 옆으로 누워 자라던거
소품 3천원인가 사와서 키우다가..
분갈이할때 누운 가지 천장보게하려고 뿌리를 뉘여서 심었거등요
지금 본 가지.. 주축이 될 가지를 뭘로 해야할자도 모르갰고
결정을 못하갰어요
모양은 너무 요상해서 정리하고싶긴한데
가능할지도 몰겠고요
키운지 3년 돼서 가지도 튼튼하고..
답이 몰까요 ㅜ 걍 이렇게 이상하게 크게 놔둬야할까여
아우 난 왜 이런 수형이 이쁘지....ㅋㅋㅋㅋ 너무 길게 올라간 가지들이나 한번 컷 해주시면 어떨까 싶기도.. 낮게 깔리는 가지.. 운치 있는 느낌인데... 근데 이넘들은 하도 마구 지멋대로 자라는 넘이라... 원예철사로 주 목대 차차 잡아보셔도..
차차 잡아보믄 되려나요… 봄 가기전에 함 잘라봐야갰어요..
올리브 나무는 무조건 빛 빛 빛이 문제래. 햋빛 짱짱하게 화분 촉촉하게 길러야 한다더라
남향이긴 하지만 볕이 엄청 짱짱하진 않은데 ㅠㅠ 글고 건조하게 키웠는데 좀더ㅜ자주 물드려야 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