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11월쯤? 또 냠냠하면서 잘린 바질찡
11월 말 흙에 자리 잡았었네요
무럭무럭 자라서 새 주인들 만나려고 대기중 으흐흐.
모체도 이제 1살이 되기도 했고 바람 솔솔 잘 맞춰 키웠더니
저희집 바질들도 이제 슬슬 처음으로 목질화가 시작되었어요.
왠지 졸업같으면서 섭섭… ㅎㅎ 더 오래 지내보쟈
가분수가 되어버린 콜레우스
당근 코스프레~ ㅋㅋㅋ
날이 많이 따숴져서 베란다에 애들 좀 보내고 심심해서 찍어봤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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