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잘 자라고 있는 히메몬..
꽃망울이 붙었다 말았다 호야 1(본 이름이 길어서 생략..)
콧구멍 많은 몬스
사방으로 뻗어 베란다 자리 차지중.. 플로리다 뷰티 고스트..
산발머리 올리브..
세번째 꽃대 호접란
울집와서 4장째 새잎 ㅋㅋ 최근 딸내미가 위로 넘어져 위에 상처 잎음 ㅠ
대분노함.?
순딩순딩 레갈쉴즈
탄력받아 줄기 뿜는중 호야 2
요즘 내최대 관심받는 중인 무늬몬..어렵게 새잎 나오다가 너저분 ㅋㅋ
자라는지 마는지 모르겠는 사이프러스
오랜 동거중인 뱅갈님
무늬무늬한 수채화
번식왕 콜로카시아
처음 꽃대올라온 스파티필름
열심히 머리길고 계심..
위에 선정되지 않은 다른 식물들은 그럭저럭 잘 사는중..
식물원 온것같네요.
와 식구가 엄청 다양하네
삼십분이면 엄청 빨리 주는거 같은데 이리 다양하고 이쁜 애들이 많은데
큰 애들 좋아하는구나 그럼 물시중 라이프를 사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