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찍은 홍기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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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뾰족이가 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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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새꾸 두마리를 만들어냈어요!!!

정말 기특하고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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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봄의 아기홍기린~^^

이름도 다드미 라고 지어줬더랬죵~

이때는 제가 분갈이도 못하고 '상토'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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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분갈이 후 1차 새끼를 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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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시간이 흘러흘러 식구도 엄청 늘어났고 몸도 커졌는데 또다시 자구를 단 나의 홍기린.. 

전의 파릇파릇한 느낌은 조금 희석됐어요~~ 나름 세월의 풍파를 겪은~~^^; 그래도 내 첫 식물이라 너무 소중...

나의 첫사랑 홍기린의 건강한 앞날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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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쟈먹쟈 맛난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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