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길 예정인 친구들을 공수해옴
애니시다는 사장님이 주신 서비스!
곧 식목일이라 야무지게 나무도 삼.
병천순대는 자꾸 차에서 꺼낸다는걸 까먹었다 못본척 해라.
블루베리 두그루 일단 심가줌. 꽃대 있어서 최소 1알은 먹겠지 기대중임.
반양지 친구들을 위해 서향에 남천으로 그늘 장벽 만들어드림. 심고나니 이쁜데 더 살 걸 그랬네.
저번에 무단심기 한 팥꽃나무 옆에 병꽃도 심가줌. 무늬병꽃 좋아해서 기대가 큼. 나무 자리가 없어서 원래 심겨있던 로벨리아 쫒아냄.
저번에 심은 장미 두그루 옆에 저려미 예쁜 장미들도 추가. 색이 다들 예쁜데 기회되면 맑은날 접사 해봐야지.
지난주에 심은 유냉튤립들 올라오시는중.
남천그늘의 수혜자 금낭화!!
델피늄은 또다른 무단심기 장소에 심심.
그 외 자잘하게 페튜니아나 버베나, 봄맞이꽃, 안개꽃, 패랭이들 심가줌. 전보다는 쪼까 풍성해진듯. 이제 남은자리는 다 튤립 올라올거라 5월이 기대됨.
화분도 몇개 주워왔다 싸게 주심.
아직 추우니까 얘네는 집에 데리구감.
현관 앞에 ㅅㅂ… 내일도 무단심기 또 해야겠네.
아니 ㄷㄷ 얼마를 박는거야 ㄷㄷㄷㄷ - dc App
껄껄 아직 끝이 아니다… 사람 키만한 등나무도 예약하구 옴 ㅋㅋㅋ
정말 궁금한데 자비로 화단에 손수 심으시는 거야요?!?! 정말 식물을 사랑하면서도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해요! 주민분들이 알아줬음 좋겠다...같이 즐기고 기뻐하면 좋겠다...♡
자비여요…. 하나 가실 때마다 텅장 아프다 ㅠㅠ 젊은 사람들은 관심없구 중년 여성들이 좋아하심 ㅋㅋㅋ
예쁘다
더 예뻐지면 또 들고오것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