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DK미소생물 편집위원회, 미소생물 대백과사전, 사이언스 북스
식물의 뿌리를 현미경으로 본 것이라고 합니다. 씨앗 발아하면 나오는 솜털같은 게 뿌리에 자라있는데, 흙 입자 사이로 파고들어 흙을 붙잡고 물과 접촉하는 면적을 늘린다고 하네요.
아주 약해서 흙을 털면 다 뜯겨져 나간답니다. 그래서 분갈이를 할 때 흙을 건드리면 시들시들한 거였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는 게 흥미로워서 올려봅니다.
출처: DK미소생물 편집위원회, 미소생물 대백과사전, 사이언스 북스
식물의 뿌리를 현미경으로 본 것이라고 합니다. 씨앗 발아하면 나오는 솜털같은 게 뿌리에 자라있는데, 흙 입자 사이로 파고들어 흙을 붙잡고 물과 접촉하는 면적을 늘린다고 하네요.
아주 약해서 흙을 털면 다 뜯겨져 나간답니다. 그래서 분갈이를 할 때 흙을 건드리면 시들시들한 거였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는 게 흥미로워서 올려봅니다.
뿌리털....생명의 근원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