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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파리가 물 속에 퐁당 빠지자마자 바로 뻗어버리고 움직이지 않더라고. 벌잡제한테 붙은 애는 3시간은 나가려고 꿈틀대던데

퍼포리아가 마취 성분이 있는 넥타르를 분비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파리 내부의 액체에도 그게 더 진하게 함유되는 걸지도 모르겠어

암튼 대충 하루에 2~3마리 잡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뿌리파리 끈끈이보다 잘 잡는 듯? 확실히 뿌리파리가 퍼포리아 주변에 많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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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티아는 아직 어려서인지 대략 이틀에 하나 잡는 것 같아. 근데 얘들도 뭔가 유인하는 성분을 내뿜는지는 모르겠어. 일단 자라면서 표면이 좀 더 끈끈해지는 느낌은 있는데

암튼 저기 오른쪽 중간 뿌리파리는 5시간 째 버둥대는 중. 벌잡제는 확인사살 기능은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