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끽해야 다이소 아니면 작은 토분 좀 썼는데 식덕 몇년 하고 이제 찍을 식물 다 찍어먹어서 화분바꾸는 재미만 남은거같음.


일단 올해 이천도자기 축제는 갈 예정이고 부산에 데팡스랑 남사에 에르베랑 또 어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