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끽해야 다이소 아니면 작은 토분 좀 썼는데 식덕 몇년 하고 이제 찍을 식물 다 찍어먹어서 화분바꾸는 재미만 남은거같음.일단 올해 이천도자기 축제는 갈 예정이고 부산에 데팡스랑 남사에 에르베랑 또 어딜 가야하나…
서울살때는 잘 키웠는데 이상하게 시골와서 사는 모종은 벌레 감염된게 많음 시골이라 기본적으로 벌레가 많아서 그런가 실내 화분 키우기는 더 힘드네
모종 말고 그거 심기는 화분말여…
화분은...개취의 영역이라.... 남는 화분 좀 줘봐봐.....ㅠ.ㅠ''
ㅋㅋㅋ 주변에도 그렇게 얻은거만 한트럭인 사람도 있더라 ㅋㅋ
@ㅇㅇ(1.177) 흠칫... 그 사람 잡으러 가야것군 ㅋㅋㅋㅋㅋ
화분을 돈주고 산적이 없네요. 이사하는집이나 집정리한곳에서 많이버려요 그리고 당근나눔 받아보세요. - dc App
오프라인에는 예쁘게 파는 곳 다 찾아가기 힘듬. 공방 오픈 기간? 그런 것도 있어서.. 그냥 인터넷에서 사는 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