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로 식물들 정리 및 위치 변경, 약 치기 등등을 했다.
물에 담궈도 크는지 마는지 그래서 그냥 물을 부어주는데 올해도 꽃을 보여줌. 서비스로 받은 이름 모를 식물과 이오난사 2개가 자라는 중.
무성한 디시디아
신엽 색깔 정말 아름다워
쑥쑥 자란다
얘도 디시디아. 엄청 작은 꽃이 피기도 한다. 향은 없는듯.
뒤에는 삭발함. 자라는 속도 정말 어마어마함.
내 사랑 콩란
너무 길어서 잘라냈는데 그 뒤로 얼음되고 한두 달 전쯤부터 자라는중. 무늬콩란도 키워보고 싶다.
얘도 디시디아.
꽃도 한 번씩 펴준다. 털이 보송보송한데 잎에서 광택이 느껴지는게 넘 신기.
행잉존
VL9
다른 게발 선인장은 대실패했는데 얘는 진짜 잘 자란다.
아이스키난토이데스
이름도 낯설군. 너무 귀여워.
풀리아나. 한 번 실패한 적 있는 호야. 삽수부터 만들어놨음 ㄷㄷ
꾸준히 잘 자라는 애들. 꽃을 끊임없이 피워내고.. 지금은 잎이 쪼글거려서 저면관수 해주고 다시 달아놨음. 뿌리가 상했나 경과 봐야함 ㄷㄷ
크링클8
신엽이 나는데 정말 귀여워.
이렇게 눌러지는 것도 있고 단단한 것도 있다
얘도 디시디아인데 생긴게 넘 신기해서 사봄.
마틸드여ㅜㅜ 베란다 생활하다 들어왔는데 얘도 좀 지켜봐야함
여전히 푸릇푸릇.
잎을 우수수 떨구던 바로크벤자민 고무나무들. 분갈이 하고나서는 안정기 찾은듯 신엽 만들어내고 있고 더이상 잎도 안 떨어진다.
탈피중인 것도 있고 잘 자라는거 맞나 싶은 것도 있고.
키워도 잘 모르겠다.
당분간 분무기로 케어.
올겨울 정말 많이 죽었는데 과습이었던거 같음. 그리고 너무 차가운 물을 줬어.ㅜㅜ
잎이 왜 오그라드는건지.. 내가 대체 뭘 잘못했을까
새로 들어올 호야를 위한 빈자리
봄이다.
나눔받은 애 이만큼이나 자랐다. 줄기가 넘 길게 자라서 한 번 자름.
내 사랑 아이비들. 베란다 생활하다 안으로 들임.
빛이 나는 베고니아
랑 제주애기모람별을 싹뚝싹뚝 정리하고 제애모는 아까워서 통에 담아봄.
튤립 크는중. 베란다에 둘걸 그랬나?
나눔받은 머위 진짜 잘 크고 아름다워.
물꼬로 크링클8 자라남! 즐거워.
제라늄 시원하게 키우면 잘 큰다는데 대체 그게 뭘까
갈변되는 잎이 더 많은 페이지보이 ㅠ
잘 자라라
위벨라도 꽃 엄청 피우더라. 안 쉰다 안 쉬어.
길죠
얘는 계속 베란다 생활중. 빌로바타.
물 든 잎이 예쁘다.
넘 크고 무거워서 일단은 밖에서 키워야 할듯.
코니도 쑤셔줘야 하는데 귀찮다..
그래도 올해도 잘 키워보자! 행복한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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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디시디아 장인의 식물원!! 디시디아 전 너무 어려운데 꽃도 피고...봄이네요 정말♡ 근데 요플레통의 꽃가지...갬성 뿜뿜ㅎㅎ
호야가 은근 추위에 약한 것 같더라고... 15도... 이상은 유지해야 견디는 것 같은.... 봄이 오나보닥... 다들 푸르고 이쁘닥... 좀 바빠지는.. 몬가 맘이? 그러네.. ㅋㅋㅋ
우와 어마어마하다
고봉밥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