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전


13시간 전


11시간 전


7시간 전


3시간 전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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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부터 저녁 7시까지. 5시간 집착의 총 결과물이야

저러고 새벽에 질거야. 하루만에 피고 하루만에 지고 아래에선 또 꽃봉유리거 올라와 또 꽃 피우고 그러거든



오늘 집착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 알려나

2시간 간격으로 4시간인데 잎 위 물 마르는 중이야. 사진 찍고 모아서 보니까 보이네



이건 다른 각도로 한 시간 간격, 두 시간



아무튼 그렇게 꽃이 폈네

꽃엔 펄이 있어서 되게 반짝거려

단점은 시들기 전에 제거해줘야한다는 거? 꽃잎이 얇아서 시들면 잎에 달라붙는 바람에 지저분하고 이때는 제거하기 힘들거든



이건 며칠 전. 지금은 음... 잎 한 장 자르고 이러고 저러고 했더니 못 생겼네 머쓱...



아래로는 기다리면서 중간중간 찍은 것들이야

자글한 테두리

잎은 좀 두툼한 편

신엽 올라오는 중. 얘네 항상 잎 두 장 올리고 꽃 피운다?

내가 못 키우는건지 원래 그런지 두번째 잎 올라올 때 쯤 첫번째 잎 타기 시작하고 꽃 피면 타있고 촉 없애주면 아래에서 촉 두 개 이상 올라오고 그래

그래서 지금은 다섯촉이네

새 촉

그 아래

이건 그 옆인가. 올라온지 얼마 안 돼서 색 되게 예뻐

아마도 역광? 일거야



지금까지 무늬생강이였습니다. 진짜 생강이야. 꽃이나 잎 뜯어낼때면 생강 냄새 나. 아래 덩이뿌리 나눌 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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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