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활동도 해야하고 식물도 키우느라 바쁘다고 함.
거실에 있는 건 블루스타펀.
뷔가 식물 키운다는걸 알고 흰동백나무를 선물해 줌.
예쁘다며 좋아함.
20대땐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노는데 시간보냈지만 지금은 식물키우는 걸로 엄청 바쁘게 지낸다고 함.
예전엔 집에 있으면 혼자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식물키우는 지금은 혼자라는 느낌이 안든다고 함.
식물케어하는 게 이렇게나 해야 할일이 많고 바쁜거구나 느꼈다는 뷔.
식물을 잘 기르려면 써큘 여러개 배치해야(아마 집이 워낙 넓은 이유도~?)한다는 조언에 "그러면 집의 컨셉이 망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망설이는 뷔. 통풍없이 지내면 식물들이 서서히 죽을거다라고 미리 사망선고 내리자 시무룩해짐.
초록이에 아예 관심없거나 넘 바빠서 키울 여력도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ㅎㅎ 뭔가 좀 달라보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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