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잎이 온실장 뒷부분을 건드리네. 이제 한번 잎 위로 더 나오면 식물등하고 너무 가까워 지기도 하고
실내로 꺼내야 할거같은데..이게 너무 좋은 환경에서 자라다 갑자기 나오면 충격 받을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해? 지금은 온도 23~29도 습도 75~85로 유지하고 있거든.
하루에 점차적으로 늘려가면 괜찮을까?
예를 들어서 하루에 3시간 일반 실내에 꺼내놓고 며칠뒤에는 4시간..또 며칠뒤에는 6시간 이런식으로?
최근에 나온 잎이 온실장 뒷부분을 건드리네. 이제 한번 잎 위로 더 나오면 식물등하고 너무 가까워 지기도 하고
실내로 꺼내야 할거같은데..이게 너무 좋은 환경에서 자라다 갑자기 나오면 충격 받을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해? 지금은 온도 23~29도 습도 75~85로 유지하고 있거든.
하루에 점차적으로 늘려가면 괜찮을까?
예를 들어서 하루에 3시간 일반 실내에 꺼내놓고 며칠뒤에는 4시간..또 며칠뒤에는 6시간 이런식으로?
넘이쁘게생겼네요 백악기에 있을거같은
이거 일본에서 많이 키우더라고요! 에버프레시 나무
실습으로 보낼 때... 생각보다 온도 유지력이 문제일겨.. 습도는 생각보다... 실습에서 잘 크는 넘들은 별 문제 없던 것 같어.. 유묘들은 다른 문제지만... 그리고 흙배합의 차이로... 물 관리가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은... 현재 높은 온도에 있으니.. 낮에 온도 높을때.. 좀 꺼내두고... 떨어지면 넣고 하는 방식으로 ...가면 어떨까 싶은.. 아래 고수님이 알려주실 듯..
아하 온도가 중요하구나..음..그건 생각을 못했네..아무래도 거실은 에어컨 때문에 23~25 정도인데 창문 바로 앞도 한번 온도 측정해봐야 겠네. 감사감사!!
습도 문제는 서서히 낮은 습도에 적응시키면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들어 음료수 컵에 랩을 씌워 키우는 아이면 이쑤시개로 랩에 구멍을 조금씩 뚫어주면서 적응시키거나 하는 식으로요 한번에 밖에 내놓는 것 보다는 온실 문을 조금씩 열어주면서 적응시키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는 한데 저렇게 큰 애는 장마철에 밖에 내놓고 실습 적응시키는 게 편하더라고요
재만 따로빼서 습도 적응시켜야겠네...닉값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