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많이 받으려나요?? 저는 선인장,금전수,보석금전수,염자 친구들을 자주 만지는???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고 있는 친구들이 매우 잘자라고 있읍니다
혹시나 매우 안좋은 영향이 가면 자제하려고 합니다 ㅠㅠ 유튜브에서 식물도 전기신호로 사람을 구분하고 외부자극에 대한 기억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미모사도 이미 겪었던 학습된 충격에 보이는 반응이 다르다고 합니다..
사람의 관리 차원에서 혹은 자구등을 뗴어내서 번식시키는둥 하는 과정에서 식물친구들이 위험으로 인식하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상처 입힐만한 행동은
아예 하지 않고있읍니다 (냉해입은 줄기도 그냥 놔두고 있어요 ㅠㅠ)
바람에도 흔들리고... 해충에도 시달리고.. 비도 맞고.. 그러면서 크는건데 뭐... 지만.. 일부러 만지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줄 필요는?? 없지 싶은...
그렇군요 하루에 여러번...그러던것을 인사 차원에서 딱 두번으로 줄일까 ..고민중에 있읍니다!!의견 감사합니다!!
모 어때 손 기름이 기공에 안좋으려나? 손 한 번 비누로 씻고 만지면 되지 어쨌든 애정행각인데 좀 만지작거렸다고 아프진 않지않으려나? 아니면 방법을 좀 바꿔봐 손이 많이 가는 외목대 장미허브같은 애들이나 바질같은걸 키워서 부지런히 순따기 및 하엽정리를 해주면서 스킨십 만족도를 거기서 채우는건? - dc App
제가 완전 식초보여서 지금 7개의 화분이 있읍니다 만세선인장,보석금전수2개,금전수3개 ,염좌하나 만세선인장 빼고는 다 임시보호 하고있는 느낌인데 새순이 이 자라날때 보들보들한 촉감도 좋고 말씀해주신 애정행각을 하니 참 기분이 좋더군요.. 말씀해주신 사람의 관점에서 순따기,하엽정리같은것은 오히려 식물한테 좋은걸까요?? 그것이 맞다면 참으로 좋을것 같읍니다 말씀해주신 것을 상상해보니 참 기분이 좋네요
@상괭이 웅 빛이 좋으면 장미허브나 율마 추천해 만세선인장도 있으면 빛이 꽤 있어야할텐데 그럼 쟤네 둘도 괜찮을거같아 둘 다 향이 있어서 만지고나면 엄청 향도 난리나고 둘 다 순따기 해주면 그 자리에서 잎이 두갈래로 나서 점점 풍성해지는 효과거든요 그래서 장미허브나 율마는 자주 돌봐주고 만져주고 순따주고 하면 할수록 예쁘게 자라는거같아 - dc App
@희다 식초보가 느끼기에 장미허브,율마처럼 향기를 남겼읍니다 고수의 향기요..일단 장미허브,율마 검색해서 어떻게 생긴지 감상해 봐야겠네용 키우기 쉬운 다육이들을 넘어 좀 더 욕심이 생기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선인장 어떻게 만져?? 난 매번 가시박혀서 빼는게 일임
만세 선인장은 가시가 없읍니다 그래서 만지기 좋습니닿ㅎ
하루에 10초 정도만 매일 만져주면 성장 호르몬이 나와서 가지가 더 굵어진다는 식물학자의 논문이 있다고 너튭에서 봤음
오옷?! 그런 얘기는 처음 듣는군요 오호 오호 새로 알게 됐읍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게 칼이여서 그렇지 손이라고 생각해봐 ㅋㅋㅋ 집사가 올때마다 손 흔들어주는거지
손으로 우리는 많은것을 할수 있을것을 생각해보면...다양한 생각이드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