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온라인으로 몇개 사본 뉴비임.

처음은 스킨답서스 물에 꽂아놔도 잘커서 다 그런줄 알앗슴

싱고니움, 테이블야자, 율마 이런거

흙 대충 털어내고 + 황토볼에 꽂아놨었음

며칠지나서 시들길래, 다이소 천원짜리 앰플? 1ml정도 넣엇음

오늘 보니까 물에서 썩은내나고 곰팡이 피어잇더라고ㅠㅠㅠㅠ

너무 멍청한짓을햇어

흙이라도 깔끔하게 다 털었더라면..
비료를 주지 말았더라면..
물을 좀 더 자주 갈았더라면...

일단 시든부분 떼고 + 곰팡이 씻어서 + 황토볼빼고 + 물갈아서 다시 꽂아놧서..

나 이제 어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