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사실 내가 우는 소리
엉엉
제일 아끼던 화백나무들인데
겨울도 월동 잘 하고 아주 잘 났는데
봄 되자마자 물 때를 놓쳤는지... 둘이 사이 좋게 가버리는 중...
ㅠㅠ

이렇게 아름다왔던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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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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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안으로 보면 뿌리는 한움큼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 같은데
잎이 아주 그냥 바삭해져서 후두두 떨어짐...
괜히 침엽수가 아닌... 마르니까 잎이 바늘 그 자체
이대로 죽으려나 싶다
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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