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어느 목장.
토치로 선인장에 불지르는 목장주.
맛난 탄내 맡고 몰려드는 소들.
불에 가시가 제거된 선인장은 물이 귀한 사막에서 영양이 가득한 별미로 소들에게 먹혀요.
소들에겐 두쫀쿠이자 아이스크림같은~^^
목마른 소떼들에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귀한 선인장. 농장주는 문제투성이인 위험한 선인장을 풀이 부족한 이곳에서 대체자원으로 제공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불지르고 다닙니다.
*사막낙타: 너네는 다 아마추어야(가시를 우적우적 씹어넘기며)
우리 사람도 선인장을 먹지요
멕시코 가정에선 식용선인장으로 다양하게 요리해 맛난 음식으로 먹는답니다. 우리나라도 백년초선인장을 건강식으로 먹고요~
근데 얘네들 가정에선 키우면 안돼요.
가시(솜가시) 날라다님....
작년여름에 길가에 무더기로 자라는 손바닥선인장 두어개 가져와 심었는데 베란다만 나갔다 하면 자꾸 몸에 가시가 박히는 거임.
알고봤더니 범인은 얘였음ㅡㅡ;;
그담부턴 근처에도 안가요 ㅋㅋ ㅋㅋㅋ ㅋㅋㅋ
오 무슨맛일까. 신기방기
오 넘 재밌는 식물이야기 - dc App
와 그렇구나 신기하다..넘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우셨다니~ 저두 조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