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가득 참>예상함
뿌리가 밑으로 튀어나옴>예상함
런너가 밑으로 튀어나와서 화분 아래서도 대형 촉들이 번식해 화분에서 분리가 불가능>예상못함...
화분 안에 뿌리, 고사한 줄기, 썩은 낙엽, 새순이 가득해서 삽도 가위도 안들어감>예상못함...
내건아니고 부모님이 키우시는거 낙엽 너무 심해서 정리해드리다 찍음
(추가)
칼집넣어서
힘으로 벗김(뿌리손실은 그냥 감수했음. 그렇다고 저대로 두면 안될것같아서)
분갈이 후
잘됐는진 몰라도 최소 분업은 함
이건 새 촉이랑 새순 벗긴건데 일단 안 버렸음
어마어마하다...ㄷㄷ..
결국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궁금
화분 바닥에 자란 촉 분리>삽으로 바닥 긁어냄>힘으로 전체 뽑음(본문사진)>죽은 줄기 최대한 짧게 잘라내고 쓸데없는 러너줄기 다 쳐냄. 가죽 벗길때처럼 가위로 칼집넣고 새순부분 힘으로 벗겨내서 뿌리만 남김(땀 존나흘림) 이후 통상적인 방법으로 분갈이함. 근데 나 식린이라서 걍 어거지로 한거라 틀렸을수도 있음 본문에 사진추가해줄게
나도 저렇게 돼서 한번 버린적있는데 참고가 됐어 ㄱㅅㄱㅅ
그렇군 근데 애정있는 식물이거나 나같이 괜한 오기가 있지 않은 한 쓰봉행이 오히려 옳은 선택같아 ㅋㅋ 진빠짐 참고됐다니 다행
ㄷㄷㄷ얼마나 좁았던건지 ㅋㅋㅋ ㅜㅜ - dc App
이야 엄청나네 무보고 새집가서 시원허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