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구매 고민하다가
온라인에서 화분 상태로 팔길래
파키라 / 테이블 야자 / 호야 데려왔습니다.
식물 들였는데 좋은 거 같습니다.
흙이 바삭바삭 해지면 밑으로 물이 나올 정도로
물을 줘야한다는 건 이해했는데
테이블 실내 식물이라고 해도
매일 해 잘드는 곳에서 햇빛 쬐게 해주는 건 지켜야 하죠?
추가로 파키라 맨 위쪽 잎들은
배송 중에 꺾이고 상처 + 반점도 있어서 지금 잘라주는 게 맞을지 그냥 내버려두면 될까
오프라인에서 구매 고민하다가
온라인에서 화분 상태로 팔길래
파키라 / 테이블 야자 / 호야 데려왔습니다.
식물 들였는데 좋은 거 같습니다.
흙이 바삭바삭 해지면 밑으로 물이 나올 정도로
물을 줘야한다는 건 이해했는데
테이블 실내 식물이라고 해도
매일 해 잘드는 곳에서 햇빛 쬐게 해주는 건 지켜야 하죠?
추가로 파키라 맨 위쪽 잎들은
배송 중에 꺾이고 상처 + 반점도 있어서 지금 잘라주는 게 맞을지 그냥 내버려두면 될까
베란다가 있고 아침에 4시간 정도 햇빛이 들어서 아침에 옮길 생각입니다. 창문 있으면 간접등이라고 해서 창문 열고 환기 상태로 햇빛 쬐게 할려고요 여름만 조심하면 되겠죠?
햇빛 보여주는 게 좋아요. 보여줘요. 실내 식물이다, 음지 식물이다 이래도 다른 식물에 비해 강한 광량이 없어도 살아있기는 하다 이거지 빛이 필요 없다 이건 아니거든요. 파키라 상처난 잎은 잎이 몇 장 없는 상태라 저라면 그대로 둘 거 같네요. 그리고 저 호야, 저 상태로 자라지 않아요. 잎만 떼어내 꽂아놓은거라 생장점이 없어 새순이 못 나오거든요. 간혹 잎 끝에 생장점이 남아있어서 자라는 경우가 있는데 몇 년 걸린대요. 근데 이건 다 틀린 말이다 오래 걸리긴 해도 무조건 새순 나온다 하지만 그 전에 죽여버려서 안 나오는거라고 하는 말이 있기도 해요.
예? 그러면 호야는 저 상태면 이미 죽어있는 상태인가요.. 새순이 나오지 않아도 되니 살아있는 상태면 됩니다..
@글쓴 식갤러(59.12) 아 새순만 나오지 않는다는 거군요.. 괜찮습니다.
파키라 과습 민감한 식물이라 햇빛, 통풍 중요. 앞 노랗게 변한다 과습이거나 통풍부족.
무조건 해 잘드는 곳에 놔두셈